안녕하세요.

by 얌생
으그핡!! 이놈의 지뢰찾기 (ㅠㅠ)

하이염 'ㅅ'

사실 이번 외박 나오기 전에 집으로 전화한 적이 있는데,
어머니가 받으시더니 집에 사촌형이 와 있다네요.

전화 바꿔준다고 해서 받았는데,

...

뭐?



...잘못들었습니다?





...어? 어 그래.
그래서, 포맷하러 왔다고?







이미 했다고?











?!


야...소중한 자료들이?!?!?!



아...극도의 상실감과 허무함.

안 그래도 볼 사람도 없고 할 것도 없는데
집에서 뭐 하라는 건지 (ㅠㅠ)




앞에 건 여담이고 (ㅠㅠ)
덕분에 지뢰찾기 기록이 완전히 날라가버려서(초급 2초 기록마저도),

새 마음 새 뜻으로 지뢰찾기를 했습니다[...]
이런 것까지 새 마음 새 뜻으로 해야해...?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이놈의 지뢰찾기 고급이 왜 이렇게 안 깨져?!
나의 신기는 어디로 가버린 거지?! ...비록 L모님한테는 못 당하지만.

내가 언젠가 지뢰찾기 그만둔다 둔다 생각 했는데,
이때야 말로 기회다!! 라고 하기엔 나의 근성을 시험하는구나.



젠장 너 이자식들.
지금 이 포스팅 보고 ㅋㅋ 거리고 있겠지?! 특히 그리 ㅋㅅㅋ

내 너희들에게 똑똑히 말해주지.
이건 내 지뢰찾기 실력이 떨어진 게 아니라,
이건... 이건...!











...아, 눈물이 ㅠㅠ








이건 지뢰졈 'ㅅ'

** 지뢰를 밟으셨습니다! **

 

 

 

 

 

 

 

이름 : 정얌생. 아...실명은 어차피 다 알지만 부끄러워서.

 

직업:군인. 이거나 저거나 다 구닌이지 뭐. 레인도 아직 군인.

 

병:하루라도 악플을 달지 않으면 입 안에 가시가 돋는 병

 

장비 : ...뭐 엄따.

 

성격:의외로 평범. 의외로 보수적. 의외로 이성적. 의외로 자기규율적.
         난 정말 의외의 인물이지.
 

말버릇: 수고염. 정신 못 차리네. (덜 군대용)
           잘못들었습니다? 저말입니까? (더 군대용)
 

신발 사이즈:265

 

가족 : 네명. 부모형나. 

 

▼ 좋아하는 것

 

 

 [색] 최근엔 적황색.

 

 [번호]2

 

 [동물]개.
 

 [음료]  흠... 우유 종류는 대부분 좋아하는데. 딱히 정해져있진 않음.
             간식으로 나오는 것 중엔 딸기우유가..ㅠㅠ 
 

 [소다]암꺼나.

 

 [책]요사이 읽고싶은 책이 많은데 읽지 못하고 있다. 굳이 정하자면... 모르겠어!

 

 [꽃]이건 뭐- 뭐가 없잖어. 예전엔 튤립을 좋아했는데.
 

 [휴대폰은 뭐야?]...그, 글쎄? 국제전자공업주식회사의 PRC-105N? 무전이 잘 안 터지던데[...]
                           [날때 (치지직) 독점 (치지-----지직) 해주시기 바랍니다.] ...어쩌라고?!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응. 그렇게 돼야 공부를 할텐데(ㅠㅠ)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 없삼 'ㅅ'

 

 [범죄 저지른 적 있어?] 아니 뭐 어쩌란 거야... 영창이라도 가길 바라는 거야?

 

 [물장사/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아념. 
 

 [거짓말 한 적 있어?]아 그리자식 웃긴 넘이네. 많아요.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 아...속이 시리다.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크악! 불쾌하게도 이 질문 때문에 생각나버렸다.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네버 앤 에버.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죄성여. 쓰레기 좀 버려달라고 할 수도 있는 거지!
 

 [이용 당한 것은?]아... 지난 사역의 나날들...
 

 [머리 염색은?]전혀.

 

 [파마는?]한 번 해봤지만 2달만에 다 풀려버렸다.

 

 [문신 하고 있어?]아념.
 

 [피어스 하고 있어?]아- 무서워.
 

 [컨닝 한 적 있어?]초등학교 때 한 번 하다가 걸린[...] 이후로 한 번도...아니 한 번 했다.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놀이동산 가고싶어!! 안 기다리고 바로바로 탈 수 있을 때 ㅠㅠ
                                                   옆에 재녕이가 있다면 더할나위 없겠지. 캬캬캬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엄씀.

 

 [피어싱 더 할 거야?]아념. 무서버서...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아... 지난 청소의 나날들... 아직도 하지만.

 

 [글씨체는 어떤 편?]그나마 나아졌는데도 이모냥이다.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있겠냐.

 

 [운전하는 법 알아?]면허는 있어. ㅈㅅ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 아 참나 그리 이눔자식. 두세번 있었던 것 같아.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많지. 부대 무기고 관리도 내가 하고 있는데.

 

 [지금 입고 있는 옷]긴팔 옷, 체육복 하의...속옷을 안 입었다는 건 아냐.
 

 [지금의 냄새는]짬내.

 

 [지금의 테이스트]짬맛. 콘푸레이크를 먹고있는데 왜 이런 맛이...?!

 

 [지금 하고 싶은 것]아 그리넘 참... -_- 전역.
  

 [지금의 머리 모양]구닌머리

 [듣고 있는 CD] 없어! 싸구려 커피가 참 좋더라.
 

 [최근 읽은 책]...최근에 읽은 책이 없어서...
 

 [최근 본 영화]놈놈놈. 난 엄청 기대하고 봤는데- 정우성 기럭지건 화려한 액션이건... 잘 모르겠더라.
 

 [점심]  된장찌게, 생선.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 글쎄, 아는 사람의 범주 내에서라면, 어머니.
                                           밥 먹었니. 넴. 그것도 어제 한 통화네. 그리고 회를 먹으러 갔지.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잊겠냐.

 

 [아직 좋아해?]...
 

 [신문 읽어?]가끔.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없는 걸로 알아. 아, 한 명?

 

 [기적을 믿어?]기게스의 반지는 존재하지 않기에 논의되는 거겠지.

 

 [성적 좋아?] 나쁘진 않다고 믿고있어.

 

   [자기 혐오 해?]아니.

 

 [뭐 모으고 있어?]짬.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예아-.
 

 [친구는 있어?]...이걸 말이라고.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저번 신병 왔을 때, 순위 매겨서 내 글씨를 1등으로 쳐준 녀석이 있더라구.

 

 

 

 

나는 지뢰라고 힌트도 줬어[...]
그리고 그 위에 일들은 다 사실이야.
...ㅠㅠ

안 해도 돼. 난 심심해서 해봤어.
부대 들어가기 전에 (ㅠㅠ)

 

▼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

※포스트 제목을 「학교(일&취미)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로 할 것. 지뢰 배턴입니다.

 

▼ 보자마자 하는 바톤

※본 사람 반드시 할 것… 바로 할 것!

 

by 얌생 | 2008/11/05 17:15 | 트랙백(1)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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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木星人'ㄴ'地球探訪見聞.. at 2008/11/10 11:02

제목 : 격대 훈련 뭥미...
특박이 13일이고외박이 12일인데11일 부터 훈련기간입니다.뭥미...외박이 밀릴 수 있다는 극도의 공포감 속에서...짧은 목욕외출.. 을 즐기고 있는데, -_-11월 훈련이 아직 4번이 남아 있다는 불안감..그런데 서울에 상황이 있어서 잘하면 이지만....결론은 11월에 외박을 못나갈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이건 지뢰졈 'ㅅ'** 지뢰를 밟으셨습니다! ** 이름 :&......more

Commented by 치아쿠 at 2008/11/05 17:18
심심했구나...
Commented by 베라모드 at 2008/11/05 17:31
어서 복귀하렴
Commented by 유남생 at 2008/11/05 17:37
당신은 악마야.
Commented by 푸른나무 at 2008/11/05 23:35
아, 이거 또봐버렸네...? 아.. 배부른데... 우걱우걱..........
베라가 말했으니... 스킵!
Commented by 리밀 at 2008/11/06 14:15
지나고 나면 빠른 게 시간이지요. 힘내세요!
Commented by 카인 at 2008/11/07 21:12
많이 심심했구낭..... 토닥토닥..
Commented by 얌생 at 2008/11/08 18:29
치아쿠//ㅇㅇ
푸르나//아...P2P 같은 님 같으니라고.
리밀//일단 지나가야한다는 게 문제지만 말이에요. 리밀님도 홧팅!
카인//...날 비참하게 만들고 그래.
Commented by at 2008/11/08 21:22
오랜만에 왔더니 매우 눈물의 포스팅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항힝 전 R이지롱여
Commented by 레인비튀긴남 at 2008/11/10 02:47
..........여기서는 신병을 조교할때 사랑과 애정으로 조교해서 힘들지않게 좋게좋게 가자는 방식으로 해서 보냈더니 니네중대가서 개판이라며?
그래서 방침을바꿔서 요즘은 아주 조지는쪽으로 가려는중이다.
예전에 첨왔을때는 우리식으로 굴렸더니 1중대 갈 애들도 아닌데 1중대 물을 들여놓냐고 하더니 냅뒀더니 이제 안가르치고뭐하냐고하는군!

Commented by 얌생 at 2008/11/10 13:43
안 가르치고 뭐하냐?
Commented by 교주마츠 at 2008/11/10 18:26
ㅎㅅㅎ 난이미 모두 CD로~~(아마? 도...)

// 지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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