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y 얌생

 1) 세한경 과제 (11.11 수)
 2) 서양문명사산책 '교양인을 위한 세계사' 독서 퀴즈 (11.11 수)
 3) 사과통 과제 (11.12 목)
 4) 회귀 과제 (11.12 목)
 5) 서양문명사산책 '보수적 아메리카니즘' 독서 퀴즈 (11.30 월)


 1) 홍차 그림 (이걸 해야 하나...)
 2) 시나리오 정리 및 이벤트 추가


 1) 홍차넘 서울 온다던데
 2) 샤브미!! (11.13 금)


★ 아, 이건 방명록이기도 해요.
by 얌생 | 2010/12/31 23:59 | 트랙백 | 덧글(5)
ㅎㅇ
오랜만에.

긴 생머리를 그린 게 오랜만이라는 말이기도 하지만 그림 자체도 오랜만입니다.
by 얌생 | 2009/10/31 22:46 | 트랙백 | 덧글(10)
2005년 4월 14일 개설.
600포스트 기념 포스팅.
601포스트가 되었다.

무의미하다.

숫자가 의미를 갖는 것은
숫자에 의미를 부여하기 때문이다.
다른 말로 숫자는 의미를 가지지 않는다.
이 이글루가 나에게 무슨 의미를 가지냐는 의문은
숫자가 나에게 무슨 의미를 가지냐는 의문의 답과 동일하다.
현상에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의미는 현상에 대한 해석이다.

해석은 권력이다.

타인의 해석에 기대는 것은
앎을 타자화하여 권력에 굴복하게 한다.
생각하는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어디선가 들은 말은 위와 같은 맥락일 것이다.
내 권력이 아닌 이글루는 무용하다.

이글루를 그만둘까?

-하고 고민하게 되는 것은,
아마 이런 생각들 때문일 것이다.
by 얌생 | 2009/10/26 18:35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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